역시 일주일 잘 버텼는데....
삼실 출근하고 부터는... 바로 무너졌다. 벌써 2개비를 피었다.

역시 사회생활 하면서 금연하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....

첫 한개비는 선배들의 꼬드김에...  ㅠ.ㅠ
두번째는 약간의 술 김에... ㅠ.ㅠ


참!! 참으면서 생각하는건데, 구지 한개비도 안피면서 담배 끊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.

예전엔 1개월정도 끊었을때도, 한달째의 담배 한개비가 그,....아 정 리 안 된 다 !!


암튼!! 예전에는 주~~~~~~~~~~~~~~~~울 담배 피었는데....

이번을 계기로, 절대로 쫌만, 아니.... 하루 최대 3개비로....




:: 라이터, 담배 안가지고 당기면 많이 줄겠다는 생각에...::


:: 역시나 안피다 피니까... 첨 담배 필때의 느낌과.... 머리가 띵한게... 느낌은 좋다 !! ㅋㅋㅋ ::


:: 진짜 술먹었더니... 정리가 안되네.... 언능 집에 가야징~~~ ::