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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회없는삶을위한 10가지 비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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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102 | 2006-09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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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렬曰
형렬이 호주생활 이야기... 보시려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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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706 | 2002-07-2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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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
네가 잊지말아야 할 말들... <비밀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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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 | 2004-07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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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영상 재생이 안될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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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331 | 2008-12-3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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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택 2005년 2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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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20 | 2005-02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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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프로그램, 꼭 한 번은 제작해보고 싶던 프로그램.
이제 1년의 시간을 정리 할 시간이 된거 같다.
앞만 보고 달려온 1년 / 잠시 쉬는(?) 동안 26년의 시간도 잠시 뒤돌아보려고 한다.
아듀!! 그것이 알고싶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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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이런 ㅠ.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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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01 | 2005-02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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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 잘 쉬고, 빠른시간 상경했는데...이를 어째 쓸까나... 키를 안가져왔네... 그려~~ ㅠ.ㅠ
오늘은 열쇠집도 영업안하고, 최악의 상황!!
오자마자 축구볼라고 서둘러 온것이...이런 불상사의 시발점이 되다니...
시골집에서 여기까지 적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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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e back home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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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77 | 2005-02-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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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박12일의 일본출장을 마치고 집에 왔따.
역시 집에 오니까 좋다.
핸폰을 꺼놓고, 안 알리고 갔더니,
골키퍼에 무려 38통의 부재중 전화와 문자!! 만땅~(만땅:일본말)
귀국후 집에와서 짐 정리하자마자 저나 오는데
친구왈 "뭔데~저나기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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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 toyoko-inn hotel room no. 924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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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49 | 2005-01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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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hi..
..end..
back to 6. feb. 05 pm 5:00
a 2 go 10 ra bbag si d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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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출장가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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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19 | 2005-01-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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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건지, 나쁜건지??
암튼 11박 12일 일정으로 일본간다. 이번에 ENG없이 6mm로 촬영하기때문에
무지 빡셀듯한데...ㅠ.ㅠ
일본 출장을 앞두고, 많은 일이 있었지....<이건 나만의 비밀~~ ^^>
암튼 무사히 잘 당겨와야겠따.
근데 걱정은 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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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넘 슬프게도 포장이 잘 되어있는거 같다...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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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70 | 2005-01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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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스스로 생각해도,
나의 겉모습은 (슬프게도) 포장만은 잘 되어있는거 같다.
겉모습으로 비치는 "나"....
언제나 나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"다.방."과
現 SBS 그것이에서 조연출하고 있는 모습등등...
모든 것이 남들에 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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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빈치 코드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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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63 | 2005-01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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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2권 맨 마지막에
랭던이 루브르박물관에서 뭔가를 찾아해멜때
"모나리자" 그림이 예수의 아내인 막달레나 마리아를 그린거라는 결론이 나기를 바랬는데...
그럼 더 충격적이지 않았을까??
1권 - 약간 지루함 -> 후반갈수록 흥미진진
2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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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매했다. 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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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68 | 2005-01-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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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년 윤밴 콘서트 이후 오랜만에 공연 티켓예매했다.
여러 공연사이트 돌아보고, 여러 관전평등을 종합 + 윤미의 입김또한...^^
결론은 "미녀와 야수"로 결정했다.
"미녀와 야수"는 나랑 인연이 진짜 많은 영화였는데...
예전 고등학교때 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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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이를 접으며... 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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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51 | 2005-01-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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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메인창
내가 싸이를 첨 접한것은 2001년 초인거 같다.
"다사모(다큐멘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)"란 클럽을 가입하면서 부터였으니까~
즉 당시에는 싸이 미니홈피보다는 클럽과 1촌이라는 것으로 유명했었다.
당근 미니홈피는 아직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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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사진속의 이야기들을 보면서... 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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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92 | 2005-01-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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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무심결에 포토에세이에를 있는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클릭했다.
정말 많은 사진들이.... 그동안 잊고 있던 일까지~
지금은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못하는 친구들부터....
방송시작으로 만난 분들과, 학교친구들... 그리고 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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